핸드메이드

톳폰치노 만들기

출산 하기전 임신 했을때 아기를 위해서 뭔가를 만들고 주고 싶다고 생각했는데요

알아보니까 톳폰치노가 좋다고 들어서 톳폰치노를 만들어봤어요

톳폰치노(Topponcino)

이탈리아인 교육자 몬테소리 씨의 교육법에 따라, 아기의 환경에 맞는다고 하는 ‘작은 이불’을 톳폰치노로 불려요

출산 전부터 엄마의 향기를 나게해두고, 태어나자마자 아기의 향기도 나게해두면 아기에게 안심 장소가 되므로 외출 중에도 아기가 안 울게 해줄수도 있다고 하더라고요

재료

  1. 본체 원단 약70cm×약110cm
  2. 커버용 원단 약90cm×약108cm
  3. 솜 200g  시트타입이 좋다고 추천 받았어요!

원단은 부드러운 느낌이 좋아요!

패턴은 이 사이트를 참고했어요

https://www.fuwarico.com/topponcino/

저는 이 글을 참고하고 귀부분은 추가로 만들어봤는데 소개한 대로 만들어도 되요!

작업영상 & 만든 방법

제가 실제로 만들어진 과정을 사진도 찍고 정리 해봤어요

안주머니 만드는 법(内袋の作り方)

한국어 글까지 쓸까 하다가 이번에는 어려워서 사진만 올리겠습니다

カバーの作り方(커버 만드는 법)

 

완성했어요!

커번는 하나 더 만들었어요。

作業動画

실제로 써본 감상

실제로 톤폿치노를 써봤는데 안아주고 재울때는 잘 안 쓰더라고요

아기가 잤을때에 쓰는 정도이고 어디에 가도 같은 이불이 있는 느낌이 안심감이 준것 같아서 좋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