뷰티

에스티로더 더블웨어 파운데이션 2가지 컬러!1W1&1N0

얇게 발라도 커버력이 좋아서 일본에서도 인기 있는 파운데이션 에스티로더의 더블웨어!이번에는 2가지 컬러를 사봤어요!
 
 
 

에스티로더|더블웨어


 
Double Wear Stay-in-Place Makeup
더블 웨어 스테이-인-플레이스 메이크업
가격 ₩69,000
SPF10 PA++
 
일본에서는 10cm거리에서 봐도 15시간후에도 아름답다고 모공 가리기,메이크업 지속력이 좋아서 수정 화장이 필요 없는걸로 유명해요!
피부 밀착력도 높고 쉽게 무너지지 않고 번들거림도 없고 매트한 마무리감이 좋은점이 특징이죠
 
전에 쓴 컬러는 그때 직원 추천으로 2W0의WARM VANILLA(웜발닐라)를 썼는데 쓰면서 좀 어둡다 싶었어요
그래서 다음에 살때는 이 컬러보다 밝은 컬러를 사고 싶었어요
 
 
 

1W1:BONEと1N0:PORCELAIN


이번에는 1W1의BONE(본) 하고 1N0의PORCELAIN(포슬린)를 사봤어요
W는WARM(웜)의 W이고 N는NEUTRAL(뉴트럴)의N이고 C도 있는데 C는COOL(쿨)의 C이죠
 
W계열은 웜톤에 맞고 C계열은 쿨톤에 맞고 N계열은 W계열 하고 C계열의 중간색이라서 어느쪽으로 가서 쓰고 싶지 않는 분이나 웜톤이지 쿨톤이지 예메할때 쓰기 좋을것 같다고 느끼네요
 
 
 

두개 비교해보니까 미묘하게 색차이가 있는게 알 수 있네요
1N0가 더 밝다고 들었는데 처음에 봤을때 제 느낌은 1W1가 더 밝게 보였어요
1W1가 노란빛계열의 베이스라서 그렇게 느낄수도 있을것 같아요
 
 
 
 

발라보니까 밝기는 비슷한 편이네요
잘 보면 역시 1N0의 PORCELAIN(포슬린)가 조금 더 밝게 느끼긴하고….
밝기보다 차이가 느낀것은 1W1의BONE(본)가 노란빛이 든 색깔이고 1N0의PORCELAIN(포슬린)가 노란빛이 덜 나고 핑크빛도 조금 느낀 색깔였어요
노란빛이 얼마나 나는지가 확실하게 차이가 느끼더라고요
 
1N0:BONE(본)
밝은 노란빛계열이 베이스라서 노란피부에게 잘 어울린것 같아요
다만 노란게 좀 아닌것 같아 싶은 분에게는 비추천인것 같네요
저는 원래 조금 노란 피부라서 쓰기 편하겠다 싶어서 샀어요
 
1N0:PORCELAIN(포슬린)
본에 비해서 조금 핑크빛이 든 컬러인것 같아요
그래도 핑크 티가 안 나고 적당한 느낌이라서 좋을것 같았어요
얼굴빛이 좋게 보여주기 좋을 색감인것 같다고 느꼈어요
그리고 투명감이 있는 횐피부를 표현하기 좋은 느낌도 들어서 블루빛이 든 핑크색 화장품을 쓰고 싶을때 쓰고 싶다고 생각 했어요
왜냐하면 노란빛이 많이 든 베이스메이크업으로 한다면 그런 색이 안 어울릴수도 있었거든요
 
 
 

1N0:BONE(본)는 일본에서는 약간 노란편의 밝은 표준색으로 인기가 많은 컬러인가 봐요
사실 1N0:PORCELAIN(포슬린)는 일본에서는 안 팔더라고요
그렇지만 일본에 있는 면세점에서는 판매하는게 발견했네요
직원에게는 1N0:BONE(본)보다 1N0:PORCELAIN(포슬린)가 원톤 밝다고 하더라고요
 
한국에는 1N0:BONE(본)도 1N0:PORCELAIN(포슬린)도 만매하고 있으니 언제든지 살수 있겠네요
 
 
 

펌프는 따로 사야하는데 저는 살때 덤으로 받았어요!
역시 펌프가 있는게 편하긴 하네요
 
 
 


사진보다 영상에 나오는것이 제가 실제로 보는 색감이랑 비슷해서 궁금하시면 한번 보고 좋아요! 하고 구독 버튼을 눌러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